Blog28 테오도라 테아도라? 꽤 오래전테아도라는 소설을꽤나 관심있게 읽었던 적이 있었다. 400페이지 넘는 책이었는데절반이상 읽다가 이사하면서사라져버린걸로 안다. 내용은 동로마제국(비잔틴 제국)황제의 공주가 수도원에 보내졌는데거기서 생활하다가 오스만 투르크제국과전쟁이 나는 바람에 한 젊은 왕자와마주치게 됐는데 적국의 왕자와사랑에 빠져 지속적으로 육체관계까지 맺게되는 지금보면 벌거 아니지만 당시로썬 좀 파격적인 내용의 소설이었다. 나중에 이 공주가 오스만 제국술탄의 후궁으로 들어가게 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인 왕자와위험한 관계를 맺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한다. 2000년대 들어서 동로마제국관련책을 사서 봤는데 내가 봤던그 책속의 테오도라는 창녀지만 유스티아누스 황제의 눈에 들어 황비가 된 인물이라고 나와있었다.권력도 상당했던지 여장.. 2020. 1. 10. 기름막 제거와 열관리 빨래비누 오늘 하루만 빨래비누로 10번 세수했다엄청나게 더운 날도 저정도로 많이 세수한적은 없었다.이마와 코 T존 턱과 볼 U존에 기름이 많이분비되는 편이라 코와 이마 볼과 턱을 집중적으로비누로 직접 문질렀는데 상대적으로 소홀하기 쉬운데가눈밑에 부분으로 여기 기름제거가 안되면향후 2시간 땀배출이 원활하게 안되고열발산도 안되고 다른 블로그에도 적었듯기름 코팅막이 비닐하우스처럼 온실효과를 만들어눈밑 피부온도를 높이고 그로인해 눈의 압력이 상승결국 상당한 피로감이 눈에 엄습해온다. 결국 난 한번닦을때 2번씩 세수를 하였고눈밑 피부 기름제거를 신경써서 했다.그덕에 2시간 정도는 눈에 압력이 덜하고잠깐동안이나마 개운하게 지낼수 있다.여기가 의외로 기름제거가 제대로 안되기때문에 한번 닦을때 제대로 안닦으면 그 폐해가 바로 .. 2019. 7. 25. 사과와 포도 어릴때 나는사과는 곧잘 먹었지만포도는 껍찔분리 씨분리가귀찮아서 잘 안먹곤 했다. 좀더 커서는 사과조차 귀찮아서 안먹게 되었는데오랜 시간이 지나니누가 챙겨주지 않아도알아서 찾아챙겨먹을정도로 변해버렸다. 남이 깎아주는것보다내가 깎아 먹는게속편하고 무엇보다집안에 음식이방치된채 썪어가는건볼수가 없었기에직접 챙겨먹는 사람으로 변한것 같다. 포도도 있으면몇개 까먹을 정도니나이가 드니 몇가지부분에서 확실히변하긴 변했나보다. 어제 키위의 일종?아니면 키위의 제주도 말인지참다래라는걸 가져왔다. 어제 가져온 참다래포도도 머루라고 불렀던것 같은데갑자기 예전에 바른손 팬시 문구캐릭터였던참다래와 신머루라는 캐릭터가 생각나네구글엔 검색하니 나오는게 없네 오늘 롯데마트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문을 열었을라나? 2019. 2. 6. 바람바람바람이 왜뜨나 했더니 영화 제목 이름이바람바람바람이었다.제목 보니 대충 불륜관련이야기인듯 싶은데 난 또 예전에 김범룡이 부른바람바람바람이 왜 오랜시간이 지난 요새 뜨나 했다.예전에 하희라 이야기를 다루던KBS2 채널 스타관련 프로그램에서 하희라가 김범룡이 좋아서 쫓아다니며공연을 보러다녔다는 이야기를 다뤘었지 그때면 공연보다는 그방송국 가요프로그램 방청객으로 갔다는게 더 맞는것 같지만 며칠전에 간만에김범룡이 부른 바람바람바람을봤는데 얘는 오랜세월이지나도 별로 안늙는것 같아 2018. 4. 12. 이전 1 2 3 4 ··· 7 다음